📢 브런치 연재 시작! 감성과 철학을 담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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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인포커넥트입니다.

늘 블로그를 찾아주시고 응원해 주시는 구독자 여러분께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이번에 브런치라는 새로운 공간에서 조금 다른 스타일의 글쓰기를 시작하게 되어 이렇게 인사드립니다.

앞으로 티스토리에서는 변함없이 정보성 콘텐츠를 중심으로 발행하고, 브런치에서는 감성과 철학을 담은 에세이 스타일의 글들을 연재로 선보일 예정입니다.

기술과 인간 사이의 빈틈을 돌아보며 fabio Kim 이라는 이름으로 조용한 사색의 시간을 기록해보려고 합니다.

   👇   아래 주소로 방문해 주세요
https://brunch.co.kr/@infoconnect2025

 

새로운 시도이니만큼, 많은 응원과 관심 부탁드립니다.  감사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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